이번에도 손박사님이 해 주시는군요. 항상 지도자들의 마음을 위해서 목소리 높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특히 코로나 때 앞장서서 시위하는 모습을 보고 저도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고맙다는 말씀 이제야 드립니다. 많은 지도자들이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꼭 실천되도록 나서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김용복 03.06. 20:34
적극 동의합니다. 적극 적극 대 적극입니다.
이정찬 03.06. 20:32
유치부 아이를 승단심사를 보내기 까지 8장까지 한다는 것이 정말 어렵습니다. 중도에 탈락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렇게 통계로 제시하고 있는 것을 보니까 문제점일 분명하게 들어나는군요. 태권도체육관 편에서 뭐 하나 해 주는 사람이 손박사님 뿐인듯 합니다. 박사님 이대로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복 03.05. 12:17
손박사님의 의견처럼 현실에 맞는 기준으로 재정비 해야합니다.
태권도장이 있어야 국기원이 존재하는 것을 잊지말아야 합니다!
위기를 모르는 것도, 위기인대도 아무대책을 안하는 것이 큰 위기 입니다
김세동 02.28. 21:01
적극 동의합니다. 속이 시원합니다. 이렇게 나서 주시는 분이 손박사님 말고 누가 있나요... 항상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