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이 답이다! - 정훈규관장 (KTI청옥태권도)
메르스로 인해 모든 태권도장의 경영의 악재라고 여기던 2015년 메르스의 타격이 가장 심한 평택지역에서 현재 320명관원생으로 성공하는 도장반열에 우뚝 선 정훈규관장(KTI청옥태권도)은 지금의 태권도장을 인수하였고, 도장 경영에 대해 제대로 배울 수 없는 시스템에 한탄하다 지인에게 선물받은 손성도박사의 “감동의 쇼를 하라”는 책을 읽고 깊은 감명을 받아 손성도박사의 세미나를 통하여 도장 경영법을 배웠다고 한다.
정훈규 관장은 성공 경영법을 제자들을 향하는 5가지 마음교육과 사랑을 꼽았다.
▲머리 아닌 마음을 담아 “진심”을 전하는 교육 ▲작은 것 하나에 감동을 주는 “세심”한 교육 ▲ 지도자의 “관심”으로 제자들과의 연결고리를 찾는 교육 ▲ 교육자로써 제대로 교육하고 싶은 “욕심”▲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든 일에 “열심”히 정성을 다하는 마음을 꼽았다.
정훈규 관장은 이날 세미나를 통하여 도장을 인수하여 초창기에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을 관장들에게 자신이 겪은 실패와 어려움 그리고 지금의 성공을 이루기까지의 과정을 전달하였다.
희망의 메시지! 김종길관장(용인대KTI해성태권도)
세상에서 가장 극한 직업을 가진 “엄마”에 관한 영상을 시작으로 자신의 성공경영법을 발표하기 전, 과거 서럽고 힘들었던 생각에 뜨거운 눈물을 훔치던 김종길관장(용인대KTI해성태권도)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병든 어머니가 쥐어주신 1500만원을 들고 12명의 관원생으로 시작하여 현재 여수에서 400명관원생을 이끄는 성공한 도장을 경영하고 있다.
김종길 관장의 성공 경영법을 위기와 고난 속에서도 긍정의 힘으로 포기하지 않는 집념과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꼽았다.
▲ 성공한 멘토를 찾고 매달린다 ▲ 성공한 멘토의 성공 프로그램의 도입한다.
▲ 성공의 목표를 크게 잡는다 ▲ 성공한 명품 교육관 만들기 프로젝트
김종길관장은 가난한 시절과 무수한 역경 속에서도 자신은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말하며, 도장경영에 어려움을 토로하는 많은 관장들에게 긍정적인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여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